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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 산업, 힘차게 달립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4-06-20
  • 조회621

■ 까다로운 자동차 튜닝규제 개선으로 튜닝산업 활성화

 

"요즘 캠핑카나 푸드트럭에 관심 갖는 손님들이 많아요. 그런데 외국의 캠핑카들처럼 조명 설치도 할 수 없고, 장사에 필요한 취사시설 설치도 할 수 없으니 안타까운 일이죠."

 

튜닝 전문업체 직원 P씨는 꽉 막힌 튜닝산업 현실이 답답합니다.

 

이제 캠핑카와 푸드트럭의 구조 변경이 보다 자유로워졌습니다. 안전검토만 거치면 구조변경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한, 무거운 냉동·연료 시설 설치로 증가된 차량무게의 허용치를 확대해서 생업활동과 여가활동에 딱 맞는 형태로 차량을 개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튜닝시장 규모 확대, 중소부품·정비업체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예상됩니다.

*튜닝 시장 및 일자리 규모는 '12년 5,000억원(1만명)에서 '17년 2조7,000억원(2만명), '20년 4조원(4만명)으로 확대 전망

 

 

개선 전

개선 후 

엄격한 튜닝규제 탓에 튜닝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함

금지 대상이던 캠핑카, 푸드트럭의 구조변경 허용

전조등을 제외한 방향지시등과 안개등 등의 자동차 등화장치는 승인을 받지 않아도 튜닝 가능

'자동차 구조·장치 변경에 관한 규정' 개정(국토부, '14.6월)